권상우는 인터넷 소설을 원작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영화《동갑내기 과외하기》를 통해 흥행 배우로 떠올랐고1970년당시대한민국의 정치적 실상을고등학교교실 내 실상으로 대변하여 보여 주며 작품성과 연기에 있어 두루 호평받았던 영화《말죽거리 잔혹사》가 대표작이며2000년대 초중반몸짱열풍의 선구자이자 대표격인 연예인이다.
2010년SBS드라마 《대물》에서 검사하도야역을 맡았으며 그해 연말 시상식에서 10대 스타상, 드라마스페셜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권상우는 이후에도2013년SBS 드라마《야왕》에하류역으로 출연하며 배우로 활발히 활동했다.
2015년에는 추석 연휴에 개봉한 영화 《탐정: 더 비기닝》에서 주인공 강대만 역을 맡아 262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으며 2018년 6월 개봉한 속편《탐정: 리턴즈》는 315만명을 기록했다. 그 후에도2017년드라마 《추리의 여왕》시리즈 등에 출연했으며 반응역시 좋았고2020년《날아라 개천용》의 박태용 역으로 꾸준히 연기하고 있다.
"야이 개새끼야! 너 이리 나와. 이 씨발놈아.. 니가 싸움을 그렇게 잘해? 옥상으로 올라와" (물론 이건 어느아프리카 TVBJ가 직접 더빙한 장면이 모르는 새에 유명해진 것 뿐 원본이 아니다) "대한민국 학교 좆까라 그래!"
그리고 히트맨 어제 알았다는게 넘넘....감동적인 영화 권상우가 미술교육학과를 졸업했으니 기본적인 그림실력도 있는거고 친형도 선생이구나 신승훈사구 누나도 선생... *************************************************************************************************************************
2003년 인기가 한창 오를 때 미술교생실습을 나간 적이 있었다. 그 학교가 자신의 친형이 영어 교사로 있는대전동산고등학교와 같은 행촌재단대전동산중학교였는데, 그 때대전시의 여학생들은 물론 연예계 취재차량 등으로 인해 학교가 인산인해였다고 한다.
부동산 투자로 인해 건물 3채, 총 700억이 넘는 재산을 소유하고 있다.
차를 좋아하는지 한때 벤틀리 아르나지도 소유하고 있었다. 인지도는 낮지만 의외로 5억이 넘는 고가의 차량. 2008년 단종. 현재는 페라리가 목격되었다.
병역은 1996년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하여논산육군훈련소에서조교로 복무했고 1998년 병장 만기전역했다. 연예계 데뷔 전 군복무를 마친 특이 케이스로 당시 집안 사정이 어려워서 빨리 다녀왔다고 한다.[13]유튜브 채널제시의 쇼!터뷰에서 자원입대이긴 했으나 사실상 어머니에 의한 강제입대였다고 밝혔다.무릎팍도사에서 조교 시절 별명이 '논산 피바다'였고 최악의 악마 조교로 유명했었다"고 밝혔다. 심지어 육군훈련소에서도 이 영상을 교육차원에서 보여줬다. 그러나훈련병들을 너무 악독하게 굴려댄 나머지, 말년에는행정병으로 보직이 변경되었다고 한다.
미남 미녀 연예인의 필수조건인 "화장품 CF"를 찍기도 했는데, 브랜드의 자연주의 이미지와 권상우 "근육" 이미지와 맞물려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러나, 결혼 후 화장품 CF는 뚝 끊긴 상태. 화장품 말고도 여러 CF가 뚝 끊겼다.
결혼 후 화장품 사업을 시작했으며,#비슷한 시기에명동에도 커피숍을 열었으나 2011년에 둘 다 폐업한 사실이 기사로 알려졌다. 초반 보도 후 폐업이 아니라며 반박했으나,##그뒤 특별한 소식이 없는 걸로 봐서는 아예 접은 것으로 보인다.
모 화장품 브랜드광고 모델이었을 때였던 2008년 봄에는 손도장 이벤트 중에 아주 기묘한 타이밍으로 찍힌짤방을디시인사이드유저들이 새로운필수요소로 밀었던 적이 있었고, 심지어힛갤까지 갔지만 생명력은 그리 길지 않았다. 그리고말죽거리 잔혹사의한 장면의발더빙 영상도 필수요소로 쓰이고 있다. 이 쪽은 그나마 많이 쓰인다.
한 작품을 함께 한 이후 다시 찍은 여배우들이 은근히 많다.김하늘과 동갑내기 과외하기, 청춘만화 두 차례 영화에 함께 출연했다.정려원과는영화 1편드라마 1편에 같이 출연했다.최지우와는 드라마에서두차례출연했다.
2012년성룡과 함께 《차이니즈 조디악》이라는 어드벤쳐 영화를 찍었다. 한국에선 2013년 개봉. 원래 성룡이 권상우에게 한국어로 대사해도 된다고 했는데 권상우가 굳이 영어 대사로 하겠다고 했다고 한다. 영화 팜플렛을 보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처럼 나와 있는데 막상 영화를 보면 비중 있는 역할은 아니며 후반부에서는 완전히 사라지기도 한다. 그래도 나름 액션과 개그를 보여주며 맨 마지막에 다시 등장하는 등 분량은 그런대로 존재하는 편이다. 참고로 이 영화의 감독은 성룡 본인. 허나 흥행은한국과중국모두에서 망했다. 사실 성룡 본인이 청춘만화에서 성룡 팬으로 나온 권상우를 눈여겨봤다가, 이후 자신의 영화를 한국에 어필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캐스팅한 것도 있다.
2005년에 찍은 드라마슬픈연가에서의 한 장면이 2017년 경 발굴되어 개그짤로 쓰였다. 일명집으로 들어가는소라게.연정훈과김희선을 지켜보던 권상우가 씁쓸한 미소를 짓고비니모자를 내리며 눈을 가리는 장면으로, 이후 2020년라디오 스타에서 밝히기로는 현장 분위기는 되게 좋았는데 10년 뒤에 이렇게 개그 짤이 될 줄은 몰랐다고 한다.[16]
[1]출생 당시 대전에는 구제가 시행되기 전이였으며 1977년에 구제가 시행되면서 중구와 동구가 각각 신설되었고, 1989년에는 대전직할시로, 1995년에는 대전광역시로 승격되었다.[2]추밀공파 유(惟)2계 36세[3]수료 후 조교로 복무했다.[4]영화신부수업에서 신학생 역할을 맡는 계기로,가톨릭세례를 받았다.개신교신자인 손태영과 결혼하면서개종했다는 소문이 있었지만,(위키백과에는 종교가 개신교로 표기되어 있다.) 본인이 직접 부정했다.#[5]
일명집으로 들어가는소라게[6]2023년 1월 4일 굿모닝FM 출연 중 말했다. 팬미팅 도중 해 보았다고[7]3월 23일기준.[8]1인 3역이 아니라 모두 같은 인물이다. 김봉준은 본명, 준은 국정원 암살요원으로 활동할 때 본명의 끝글자를 따서 만든 코드명, 김수혁은 국정원 탈출 후 신분세탁을 위해 개명한 이름이다. 그러나 국정원을 배경으로 영화가 진행되다보니 '준'이라는 이름으로 제일 많이 불린다.[9]말 그대로신부라는 단어의 중의적 의미를 노린 것. 신학생 역할을 맡은 것을 인연으로가톨릭세례성사를 받았는데(세례명은 프란치스코), 당시 영화 촬영에 도움을 주던천주교 수원교구홍창진 요한 보스코 신부에게 촬영 기간 1대 1로집중 특별 교리교육을 받고세례성사를 받았다. 영화의 흥행은 실패했다.[10]여기에는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다. 작중 김지훈은 수완(김하늘)의 대학선배인 시경(이성진)이신부(神父)가 된다고 하자 두들겨 패면서"남자가 신랑이지, 왜 신부(新婦)냐? 너 변태냐?"라며 일갈한다. 이게 저 위의신부수업이라는 영화를 촬영하는 것에 대한 복선이었다.[11]권상우의 모교이기도 하다.[12]아들 이름을 딴 분당구 야탑동 본인 소유 빌딩 ‘루키1129(rookie1129)'로 수상했다.[13]권상우와 비슷한 또래인장혁,송승헌,원빈,김종국,조성모등이 30살을 코앞에 뒀을때 병역의무를 수행했던 것과 비교하면(다만 장혁과 송승헌은 병역비리 연루 후 늦은 나이에 현역으로 입대했다.) 군대를 상당히 빨리 다녀온 셈이다.[14]출처:1박 2일20141102.[15]사실 등장배우들이 딱히 고등학생 비주얼인 것은 아니다. 조진웅은 권상우와 동갑, 이종혁은 이들보다 2살이나 많았고 심지어 당시 아들을 둔 유부남이었다. 그냥 영화 "친구"와 마찬가지로연기력과 캐릭터 위주로 캐스팅하고, 비주얼은 "교복 입었으니 고등학생이라고 봐주세요" 수준이다.[16] 실제 카카오톡 이모티콘 '튜브는 힝구힝구' 중에 이를 패러디한 이모티콘이 있다. 권상우도 아내가 시킨 청소를 깜빡하거나 약속이 있는 걸 잊었을 때 사용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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