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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PDS일기쓰기

by 여유행복상담 2022.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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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bDDjgiEYxaA

2022년이 5일 남았다
항상 시간은 늦게 흐르고
해는 빨리 지나간다.
내년엔 만나이로 하는 6월부터라
나이가 한살 더 먹지는 않는다

모든 사람에게 기대하지 말자
그리고 올해 가족들한테 상처받은거
그냥 흘려보내자
바다처럼 흡수하자
나를 지적질하는 사람들에게 휩쓸리지 말자
올해도 넘 열심히 살았다
직장생활 넘넘 힘들었다
남들보다 몇배는 일한거 같은데
내 손엔 빚만 있네. 경제공부도 좀 하자.
내년엔 독하게 살자
모든 자연의 법칙을 거스르지 말자
다시 신앙심이 생기도록 기도하자
오직 겸손함으로 살자
나를 스쳐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에 복이 오길 기도하자

내년 시험 붙도록 열공하자
공인중개사와 뇌치료실기 합격하자.
내가 바뀌어야 세상이 바뀐다
내가 바뀌지 않으면 그냥 세상은
들리지 않고 내 얘기를 듣지 않는 그냥 큰 벽이다.
그냥 태어난걸
살아있다는게 감사하다고 생각하자.
그냥 꿋꿋이 내 인생을 살자
너무 힘들게 항상 직장을 구하고
또 내년에 직장을 구해야 한다.
프리랜서의 삶이란게 쉽지 않다.
올해는 3번이나
힘든 직장이었다.
나에게 왜 그렇게 하는지
빨리 얘기도 안해주고
내 업무도 아닌데 던지고
나에게 막말을 하고

그런 사람들이 몇명있었다
직장에서 자기 발톱을 드러내는 사람들

나한테 맡겨진 다른 업무때문에 새벽1시에 스터디카페가서 페이퍼를 읽었다
나도 사력을 다해서 다녔다
이쯤이면 됐다
나에게 악연은 계속 되지 않을거다
나만 바뀌면 된다.
내가 독하지 않은 사람인것처럼
다른 사람들 나를 괴롭혀야 웃는 사람들도 바뀌지 않는다
그들의 조상님들 100년쯤 위로 올라가야 그 사람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그들도 그렇게 교육을 받은 거겠지

난 나의 인생을 살면 된다.
양보하면서
그러나 2번까지만 참는다
3번부터는 참지말자
힘내라..잘살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한테 고마워하고 있는 부양가족을 생각하자.
내가 돈을 붙여도 고맙다고 말하지 않는 가족까지
용서하자. 그들의 성깔도
지금 생각보니 울 가족들도 다 까칠하네
기적이네..나혼자 착한 사람 콤플렉스고
어쩌면 다 까칠하니..좋겠다..어쩌겠어. 난 직장다니는게 행복하고 일하는게 행복하고 나에게 주어진 일을 하는게 행복한 사람이니.
늘 고맙습니다. 단련해주시는 가족들과 직장 동료들...결코 다른 곳에서 보면
아는 척 하지 않고 도망가겠습니다. 내 자존심도 버리고 일하는 직장이다.
곧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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