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시기상->스터디카페->유튜브보기,자격증시험준비(노후?대책?)
추울때는 4시기상-->스터디카페가서 커피내려먹는다..넘 고맙습니다.
그리고 부동상중개사자격증 공부나 뇌치료사자격증 공부등등을 한다.
2. 5시 헬스-자전거타기30분과
걷기 20키로정도를 걷는다.너무 상쾌하다..사람이 가장 적을때라
3. 7시출근---2시간정도 일찍출근한다..
원래 6시20분정도에 출근했는데..현 직장을 문을 7시부터 열어준다.
4. 5시 퇴근--칼이다...퇴근은 나에게 너무 소중하다.
5. 저녁먹고 8시취침--퇴근길에 장을 보거나 집에가서..얼른 저녁밥해먹고
여행유튜브보면서..취침..내가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취침시간이다.
부모님..평생 9시-3시
나 9-5시 하다가
근무후엔 넘 소진되서 기운이 없기때문에
공부할 기운이 없다
8시--3시가 목표지만 요즘엔
계속 영하라...
난 춥고 배고픈게 가장 무섭다...
더울때는 공부가 잘되는 편이다..컨디션도 좋은 편이다.
코로나가 얼른 끝나기를
그러나 감염병은 5년마다 더 심한 것들이 오는 순환한다는것
난 묵묵히..그냥 내 인생을 살아갈 뿐이다.
주말엔 운동을 안간다..울 베프가 놀아달래서 놀아주고
하루종일 스터디카페(그래봤자..새벽4시-오후4시??)
가서 내 10년뒤 인생을 설계하거나
기타등등..고민한다. 고민해봤자 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사과나무를 더 심어야 할거 같다. 사과를 많이 따려면
주식공부
부동산공부
저축하는 방법 공부...항상...연구+공부가 취미인데
현금모으는게..가장 힘들다.
부동산은...3번다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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